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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itū Otago Settlers Museum
더니든 사람들의 생활사를 담은 무료 박물관, 증기기관차와 초상화 갤러리
토이투 오타고 정착민 박물관은 더니든 기차역 바로 옆에 있는 지역 생활사 박물관으로, 마오리 정착부터 스코틀랜드 이주, 골드러시, 현대 더니든까지의 이야기를 시대 순으로 보여 줍니다. 초기 정착민 수백 명의 사진이 벽 한가득 걸린 초상화 갤러리가 이 박물관의 상징이며, 옛 증기기관차와 전차, 자동차 전시도 있어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옛 버스 정류장 건물을 활용한 아르데코 양식의 입구 홀도 볼거리입니다. 입장이 무료라 더니든 시내 산책 중 부담 없이 들르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