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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wart Island / Rakiura
섬의 80%가 국립공원, 야생 키위와 남극광의 섬
스튜어트섬은 남섬에서 포보 해협 건너 30km 남쪽에 있는 뉴질랜드 세 번째로 큰 섬으로, 마오리어 이름 라키우라는 '빛나는 하늘'이라는 뜻입니다. 섬의 80% 이상이 라키우라 국립공원이며, 주민 약 500명 대부분이 유일한 마을 오반에 삽니다. 숲과 해변에서 야생 키위를 만날 가능성이 높은 곳으로 알려져 있고, 맑은 겨울밤에는 남극광(오로라 오스트랄리스)을 볼 수도 있습니다. 울바섬 탐방, 라키우라 트랙, 낚시와 카약 등으로 며칠 머물며 느긋하게 지내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