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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어트섬 (라키우라) 풍경
사진: Pseudopanax at English Wikipedia · Public domain · 위키미디어 공용
해변·섬오타고·사우스랜드

스튜어트섬 (라키우라)

Stewart Island / Rakiura

섬의 80%가 국립공원, 야생 키위와 남극광의 섬

가기 좋은 때11~4월 (남극광은 겨울)

스튜어트섬은 남섬에서 포보 해협 건너 30km 남쪽에 있는 뉴질랜드 세 번째로 큰 섬으로, 마오리어 이름 라키우라는 '빛나는 하늘'이라는 뜻입니다. 섬의 80% 이상이 라키우라 국립공원이며, 주민 약 500명 대부분이 유일한 마을 오반에 삽니다. 숲과 해변에서 야생 키위를 만날 가능성이 높은 곳으로 알려져 있고, 맑은 겨울밤에는 남극광(오로라 오스트랄리스)을 볼 수도 있습니다. 울바섬 탐방, 라키우라 트랙, 낚시와 카약 등으로 며칠 머물며 느긋하게 지내기 좋습니다.

볼거리와 할 것

  • 오반 마을과 하프문 베이
  • 울바섬 조류 보호구역
  • 라키우라 트랙
  • 야간 키위 관찰·남극광
가기 전에 블러프에서 페리로 약 1시간, 인버카길에서 경비행기로 약 20분 걸리며 포보 해협은 파도가 거친 날이 많아 뱃멀미약을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섬 안 상점과 식당이 적고 물가가 높으니 필요한 것은 미리 준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