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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ee Sisters & Elephant Rock, Tongapōrutu
썰물 때만 걸어 들어가는 북타라나키의 해식 기둥
북타라나키 통가포루투 강 하구에 서 있는 높이 약 25m의 바다 기둥들입니다. 2000년대 초에는 '자매'가 넷이었지만 침식으로 지금은 둘만 남았고, 코끼리 바위도 2016년에 코 부분이 무너져 아치 하나만 남았습니다. 그만큼 모양이 계속 바뀌는 곳이라 지금 모습을 볼 수 있을 때 가 볼 만합니다. 주차장에서 강 하구 모래톱을 따라 걸어가며, 해 질 무렵 실루엣이 특히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