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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kekura Park
뉴플리머스 도심의 52ha 국가 중요 정원, 여름밤 빛 축제
1876년 문을 연 52ha 규모의 공원으로, 뉴질랜드 '국가적으로 중요한 정원'에 지정되어 있습니다. 호수 두 곳과 숲길, 언덕을 파고 만든 유리 지붕 온실 '펀리', 크리켓 경기장 등이 도심 한가운데 모여 있어 동네 산책처럼 들르기 좋습니다. 여름에는 호수에서 나무 노 젓는 보트를 빌릴 수 있고, 12월 중순부터 1월 말 무렵까지는 공원 전체를 조명으로 꾸미는 무료 'TSB 빛 축제'가 열려 밤마다 사람이 몰립니다. 바로 옆 브루클랜즈 공원과 이어져 있어 함께 둘러보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