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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f Highway 45 & Cape Egmont Lighthouse
타라나키산 서쪽 해안을 도는 서핑 해변 드라이브
뉴플리머스에서 오아쿠라, 오푸나케를 거쳐 하웨라까지 타라나키산 서쪽 해안을 따라 도는 국도 45호선으로, 길가에 유명한 서핑 포인트가 많아 '서프 하이웨이'라 불립니다. 오른쪽으로는 타라나키산, 왼쪽으로는 태즈먼해가 이어지는 시골길이라 드라이브 자체가 즐겁습니다. 중간의 케이프 에그몬트 등대는 1865년 마나 섬에 처음 세웠다가 1877년 이곳으로 옮겨 온 것입니다. 서핑을 하지 않더라도 오아쿠라나 오푸나케 해변에서 쉬어 가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