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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 배선스와 블루 레이크 풍경
사진: Pseudopanax at English Wikipedia · Public domain · 위키미디어 공용
도시·문화오타고·사우스랜드

세인트 배선스와 블루 레이크

St Bathans and Blue Lake

금 채굴로 산이 호수가 된 푸른 블루 레이크와 옛 광산 마을

난이도쉬움
소요 시간순환 50분
거리2.0km
가기 좋은 때10~4월

세인트 배선스는 센트럴 오타고 내륙에 있는 옛 금광 마을로, 1882년 문을 연 벌컨 호텔과 우체국 같은 역사 건물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마을 옆 블루 레이크는 사금 채굴용 고압 물대포로 높이 120m의 킬데어 힐을 깎아 내 깊이 168m의 구덩이를 만든 뒤 물이 차서 생긴 호수입니다. 하얗게 깎인 절벽과 광물 때문에 푸른빛을 띠는 물이 대비되어 비현실적인 풍경을 만듭니다. 호수를 한 바퀴 도는 2km 산책로를 걸으며 옛 채굴 흔적을 볼 수 있습니다.

볼거리와 할 것

  • 블루 레이크 순환 산책
  • 흰 절벽과 푸른 호수
  • 벌컨 호텔과 옛 거리
가기 전에 알렉산드라와 랜펄리 사이 85번 국도에서 갈라져 들어가며, 마을에 상점이 거의 없으니 간식과 물을 챙기세요. 호수에서 수영은 가능하지만 물이 차고 깊어 아이들은 가장자리에서만 놀게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