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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플라이 베이 풍경
사진: Hagai Agmon-Snir حچاي اچمون-سنير חגי אגמון-שניר · CC BY-SA 4.0 · 위키미디어 공용
해변·섬오타고·사우스랜드

샌드플라이 베이

Sandfly Bay Wildlife Refuge

거대한 모래언덕 아래 바다사자가 쉬어 가는 야생 해변

난이도쉬움
소요 시간편도 15분 (해변까지 왕복 40분 안팎)
거리0.6km
가기 좋은 때연중

샌드플라이 베이는 오타고 반도 남쪽, 더니든 시내에서 15km 떨어진 해변으로 큰 모래언덕과 거친 바다가 인상적인 야생동물 보호구역입니다. 이름과 달리 샌드플라이(모래파리)가 아니라 바람에 날리는 모래 때문에 붙은 이름이라고 합니다. 농장 사이 길을 따라 전망대까지 내려간 뒤 가파른 모래언덕을 타고 해변으로 내려가면, 모래사장에 누워 쉬는 바다사자와 물개를 만날 수 있습니다. 해 질 무렵에는 노란눈펭귄이 바다에서 돌아오기도 합니다.

볼거리와 할 것

  • 모래언덕 내리막
  • 바다사자와 물개
  • 펭귄 관찰 은신처
가기 전에 11월 1일~2월 28일에는 보호구역 일부가 닫히니 현장 표지판과 오렌지색 표시봉을 따라가세요. 해변에서 돌아오는 모래언덕 오르막이 꽤 힘들어 체력을 남겨 두는 것이 좋고, 바다사자에게는 10m 이상 떨어져 있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