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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uākai Tarns via Mangorei Track
계단길 두 시간 반이면 닿는 타라나키산 반영 명소
포우아카이 크로싱 전체가 부담스러울 때 산정호수만 다녀오는 가장 빠른 길이 망고레이 트랙입니다. 뉴플리머스에서 차로 20분 거리인 망고레이 로드 끝에서 시작해, 나무 계단과 보드워크로 이어진 오르막을 2시간 반 정도 오르면 34인용 포우아카이 헛이 나옵니다. 헛에서 10여 분 더 가면 작은 고산 호수들이 있고, 바람 없는 아침이면 호수에 비친 타라나키산을 사진에 담을 수 있습니다. 당일 왕복으로도 좋고 헛에서 1박하며 일출을 보는 사람도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