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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우아카이 크로싱 풍경
사진: Michal Klajban · CC BY-SA 4.0 · 위키미디어 공용
트레킹타라나키·왕가누이

포우아카이 크로싱

Pouākai Crossing

타라나키산 허리를 돌아 폭포, 습지, 산정호수를 잇는 하루 종주

난이도어려움
소요 시간편도 7시간 30분~9시간 30분
거리19.0km
가기 좋은 때11~4월 (여름)

2~3일짜리 포우아카이 서킷을 하루 일정으로 줄인 19km 편도 코스로, 타라나키 최고의 당일 산행으로 꼽힙니다. 노스 에그몬트에서 출발해 디펜바흐 절벽의 주상절리와 부메랑 슬립을 지나고, 홀리 헛 근처에서 31m 높이의 테 레레오타후랑이 폭포를 잠깐 들를 수 있습니다. 이어 아후카와카와 고산 습지의 보드워크를 건너 포우아카이 산정호수에 닿으면, 맑은 날에는 호수에 타라나키산이 그대로 비칩니다. 7시간 반에서 9시간 반이 걸리는 오르내림이 많은 길이라 체력과 산행 경험이 있는 분께 맞습니다.

볼거리와 할 것

  • 디펜바흐 절벽과 부메랑 슬립
  • 테 레레오타후랑이 폭포 (홀리 헛에서 왕복 1시간)
  • 아후카와카와 습지 보드워크
  • 포우아카이 호수의 산 반영
가기 전에 편도 코스라 차량 회수나 셔틀 예약이 필요하고, 노스 에그몬트에서 망고레이 로드 방향으로 걸어야 오르막이 덜합니다. 겨울엔 눈과 얼음으로 구간이 막힐 수 있으니 출발 전 노스 타라나키 방문자센터에 상황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