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불러오는 중

International Antarctic Centre
남극 폭풍 체험과 쇠푸른펭귄을 만나는 공항 옆 체험관
크라이스트처치는 미국, 이탈리아, 뉴질랜드 남극 기지로 가는 관문 도시이고, 이 센터는 공항 바로 옆 남극 프로그램 단지 안에 있습니다. 영하의 바람이 부는 남극 폭풍 체험실, 남극용 설상차 해글런드 탑승, 구조된 쇠푸른펭귄 관람이 대표 프로그램입니다. 비 오는 날 아이와 함께 반나절 보내기 좋은 실내 명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