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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스트처치 시내 풍경
사진: Bernard Spragg. NZ from Christchurch, New Zealand · CC0 · 위키미디어 공용
도시·문화캔터베리

크라이스트처치 시내

Christchurch / Ōtautahi city centre

에이번 강과 트램, 재건된 도심이 어우러진 남섬 최대 도시

가기 좋은 때연중

크라이스트처치는 2011년 지진 이후 새로 지어진 건물과 남아 있는 석조 유산이 섞여 독특한 분위기를 가진 도시입니다. 에이번 강변을 따라 걷거나 펀팅 배를 타고, 빈티지 트램으로 시내를 한 바퀴 도는 것이 기본 코스입니다. 파스텔색 건물이 늘어선 뉴리젠트 스트리트, 실내 푸드마켓인 리버사이드 마켓, 보태닉 가든과 해글리 공원이 모두 걸어서 다닐 만한 거리에 있습니다. 남섬 여행의 출발점으로 하루 이틀 머물기 좋습니다.

볼거리와 할 것

  • 에이번 강 펀팅
  • 헤리티지 트램
  • 뉴리젠트 스트리트와 리버사이드 마켓
  • 해글리 공원 산책
가기 전에 도심 공영 주차장은 주말에 붐비니 버스 터미널 근처 대형 주차 건물을 이용하면 편합니다. 트램 티켓은 하루 동안 자유롭게 타고 내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