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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드럴 스퀘어·퀘이크 시티 풍경
사진: Yvanyblog · CC BY-SA 4.0 · 위키미디어 공용
도시·문화캔터베리

캐시드럴 스퀘어·퀘이크 시티

Cathedral Square and Quake City

지진의 흔적이 남은 대성당 광장과 지진 전시관

가기 좋은 때연중

캐시드럴 스퀘어는 크라이스트처치의 중심 광장으로, 2011년 지진으로 크게 무너진 크라이스트처치 대성당이 아직 그 자리에 서 있습니다. 대성당 복원 공사는 비용 문제로 2024년에 무기한 중단되어 지금은 외관만 볼 수 있습니다. 걸어서 몇 분 거리의 퀘이크 시티는 캔터베리 박물관이 운영하는 지진 전시관으로, 당시 영상과 무너진 첨탑 조각, 액상화 현상 등을 알기 쉽게 보여줍니다. 도시가 어떻게 다시 일어섰는지 이해하는 데 가장 좋은 곳입니다.

볼거리와 할 것

  • 대성당 외관과 광장
  • 퀘이크 시티 지진 전시
  • 광장을 지나는 헤리티지 트램
가기 전에 퀘이크 시티는 유료이며 관람에 1시간 정도 걸립니다. 대성당 주변은 공사 펜스로 막혀 있으니 내부 관람은 기대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