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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yde and Alexandra
레일 트레일 종착지인 골드러시 마을과 센트럴 오타고 중심 도시
클라이드는 클루사 강가에 자리한 인구 1,200명 남짓의 골드러시 마을로, 옛 이름은 던스탄입니다. 석조 건물이 남은 아담한 거리와 와이너리, 클라이드 댐이 있고, 오타고 센트럴 레일 트레일과 레이크 던스탄 트레일의 출발점이라 자전거 여행자들이 많이 묵습니다. 차로 10분 거리의 알렉산드라는 센트럴 오타고의 중심 도시로, 언덕 위 대형 시계와 봄 꽃축제, 과수원이 유명합니다. 여름에는 덥고 건조하며 겨울에는 서리가 많은 내륙 기후라 계절 풍경이 뚜렷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