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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세드럴 동굴 풍경
사진: W. Bulach · CC BY-SA 4.0 · 위키미디어 공용
해변·섬오타고·사우스랜드

캐세드럴 동굴

Cathedral Caves

썰물 때만 들어갈 수 있는 천장 높이 30m의 해식 동굴

난이도쉬움
소요 시간편도 30분
가기 좋은 때10월 하순~5월 (썰물 시간)

캐세드럴 동굴은 캐틀린스 와이파티 해변의 절벽을 바다가 깊게 파고들어 만든 해식 동굴로, 두 입구가 안에서 하나로 이어진 V자 모양이며 천장 높이가 30m에 이릅니다. 숲길을 따라 해변까지 내려간 뒤 모래사장을 10분 정도 걸어 동굴에 닿으며, 소리가 성당처럼 울린다고 해서 이런 이름이 붙었습니다. 썰물 때만 들어갈 수 있어 물때와 날씨에 따라 문을 여는 시간이 매일 달라집니다. 카이 타후 후손인 토지 소유주들이 직접 관리하는 곳입니다.

볼거리와 할 것

  • 높이 30m 동굴 내부
  • 썰물 때 드러나는 해변
  • 원시림 숲길
가기 전에 10월 하순부터 5월까지만 열고, 개방 시간은 물때에 맞춰 매일 바뀌니 방문 당일 공식 웹사이트를 꼭 확인하세요. 입장료는 성인 15달러, 어린이 2달러이며 해변이 젖어 있으니 물에 젖어도 되는 신발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