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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terbury Museum
대규모 재건축 중, 임시 전시장과 퀘이크 시티 운영
1867년에 세워진 캔터베리 지역 대표 박물관으로 마오리 유물, 남극 탐험, 뉴질랜드 자연사 소장품이 유명합니다. 현재 롤스턴 애비뉴 본관은 내진 보강과 대규모 재건축 공사로 문을 닫았고, 시내 66 Gloucester Street의 임시 전시장과 퀘이크 시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재개관하면 대형 흰긴수염고래 골격 등이 다시 전시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