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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ll Richardson Transport World
빈티지 트럭과 자동차가 가득한 세계적 규모의 개인 교통 박물관
빌 리처드슨 트랜스포트 월드는 인버카길에 있는 1만 5천㎡ 규모의 교통 박물관으로, 사업가 빌 리처드슨이 수십 년간 복원한 빈티지 차량 컬렉션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세계에서 손꼽히는 규모의 빈티지 트럭 컬렉션을 중심으로 희귀한 1940년식 닷지 에어플로 트럭, 폭스바겐 전시, 웨어러블 아트 의상 등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이 놀 수 있는 공사장 체험 공간과 카페도 있어 가족이 반나절 보내기 좋습니다. 차에 관심이 없는 사람도 전시 연출이 재미있어 의외로 만족도가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