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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스 패스 국립공원 풍경
사진: Michal Klajban · CC BY-SA 4.0 · 위키미디어 공용
자연·풍경캔터베리

아서스 패스 국립공원

Arthur's Pass National Park

남섬을 가로지르는 고갯길, 남섬 최초의 국립공원

가기 좋은 때연중 (트레킹은 11~4월)

1929년 남섬 최초로 지정된 국립공원으로, 크라이스트처치와 웨스트코스트를 잇는 73번 국도와 트랜즈알파인 열차가 남알프스를 넘는 길목에 있습니다. 동쪽은 건조한 너도밤나무 숲과 넓은 자갈 강, 서쪽은 비가 많은 울창한 우림으로 산맥 하나를 사이에 두고 풍경이 확 바뀝니다. 공원 안 아서스 패스 마을을 기점으로 짧은 폭포 산책부터 하루 산행까지 길이 많고, 장난꾸러기 산악 앵무새 키아를 자주 만납니다.

볼거리와 할 것

  • 데빌스 펀치볼 폭포
  • 오티라 고가교 전망대
  • 아서스 패스 워킹 트랙
  • 키아 관찰
가기 전에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차로 약 2시간이며, 겨울에는 체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키아가 차량 고무 부품을 뜯으니 먹이를 주지 말고 짐을 차 밖에 두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