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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aroa
프랑스 정착촌의 흔적과 헥터돌고래를 만나는 항구 마을
1840년 프랑스 이주민이 정착한 마을로, 지금도 프랑스식 거리 이름과 아기자기한 목조 건물이 남아 있습니다. 화산 분화구가 바다가 된 아카로아 항구에서 세계에서 가장 작은 돌고래인 헥터돌고래를 보는 크루즈와 돌고래 수영 투어가 인기입니다.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차로 약 1시간 30분이라 당일치기 여행지로 많이 찾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