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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lit Apple Rock / Tokangawhā
반으로 쪼갠 사과 모양 화강암, 태즈먼베이의 상징
카이테리테리와 마라하우 사이 바다에 떠 있는 화강암 바위로, 사과를 칼로 반 자른 것처럼 가운데가 갈라져 있습니다. 화강암의 자연 균열에 비와 파도가 스며들며 생긴 모양이지만, 마오리 전설에서는 두 신이 다투다 바위를 쪼갰다고 전해집니다. 아벨 태즈먼으로 가는 배들이 대부분 근처에 잠시 멈추고, 육지에서는 숲길을 15분쯤 내려가 타워스 베이 해변에서 바라볼 수 있습니다. 썰물 때는 바위 가까이까지 걸어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