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byul.co.nz
스플릿 애플 록 (토캉아화) 풍경
사진: Rosino · CC BY-SA 2.0 · 위키미디어 공용
해변·섬넬슨·말버러

스플릿 애플 록 (토캉아화)

Split Apple Rock / Tokangawhā

반으로 쪼갠 사과 모양 화강암, 태즈먼베이의 상징

가기 좋은 때연중 (썰물 때)

카이테리테리와 마라하우 사이 바다에 떠 있는 화강암 바위로, 사과를 칼로 반 자른 것처럼 가운데가 갈라져 있습니다. 화강암의 자연 균열에 비와 파도가 스며들며 생긴 모양이지만, 마오리 전설에서는 두 신이 다투다 바위를 쪼갰다고 전해집니다. 아벨 태즈먼으로 가는 배들이 대부분 근처에 잠시 멈추고, 육지에서는 숲길을 15분쯤 내려가 타워스 베이 해변에서 바라볼 수 있습니다. 썰물 때는 바위 가까이까지 걸어갈 수 있습니다.

볼거리와 할 것

  • 해변에서 보는 쪼개진 바위
  • 카약이나 배로 가까이 보기
  • 근처 바위 동굴 탐방 (썰물 때)
가기 전에 해변으로 내려가는 길은 카이테리테리의 무운레이커 웨이 끝에서 시작하는데 그곳은 회차 공간뿐이라 조금 위 갓길에 주차해야 합니다. 썰물 앞뒤 시간에 가야 해변을 넓게 쓸 수 있으니 물때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