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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lson City & Centre of New Zealand
남섬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 언덕 위 '뉴질랜드 중심' 전망
1841년 세워진 남섬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로, 일조량이 많고 예술과 공예가 활발한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시내 동쪽 보태니컬 힐 꼭대기에는 '뉴질랜드의 중심'이라 불리는 측량 기준점이 있어, 20~30분쯤 오르면 넬슨 시내와 태즈먼베이가 한눈에 내려다보입니다. 언덕 위 크라이스트 처치 대성당, 토요일 아침 몽고메리 광장 시장, 수터 미술관 등을 걸어서 둘러볼 수 있고, 아벨 태즈먼과 골든베이로 떠나기 전 머무는 거점 도시로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