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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 샬럿 트랙 풍경
사진: Pseudopanax at English Wikipedia · Public domain · 위키미디어 공용
트레킹넬슨·말버러

퀸 샬럿 트랙

Queen Charlotte Track / Tōtaranui

말버러 사운즈 능선을 걷는 73.5km, 짐은 배가 옮겨 주는 길

난이도보통
소요 시간편도 3~5일 (자전거 2~3일)
거리73.5km
가기 좋은 때10~4월

쿡 선장이 즐겨 정박했던 메레토토/십 코브에서 아나키와까지 말버러 사운즈의 능선과 해안을 따라 이어지는 73.5km 길로, 걸어서 3~5일 또는 산악자전거로 2~3일이 걸립니다. 길 양쪽으로 퀸 샬럿 사운드와 케네푸루 사운드의 푸른 물길이 번갈아 내려다보이고, 중간중간 해변 로지와 DOC 캠프장이 있습니다. 배 업체가 숙소 사이로 짐을 옮겨 주기 때문에 가벼운 배낭으로 걸을 수 있어 장거리 트레킹 입문용으로도 좋습니다. 구간을 골라 하루만 걷는 사람도 많습니다.

볼거리와 할 것

  • 능선에서 보는 양쪽 사운드 전망
  • 역사적인 십 코브 출발
  • 해변 로지 숙박과 짐 운반 서비스
가기 전에 출발점 십 코브에는 길이 없어 픽턴에서 배를 예약해야 합니다. 케네푸루 새들부터 데이비스 베이 사이는 사유지라 퀸 샬럿 트랙 토지 협동조합 패스(QCTLC Pass)를 사야 하며, 겨울엔 진흙길이 매우 미끄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