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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ākei Kōrako Geothermal Park & Cave
배를 타고 건너가는 '숨은 계곡', 실리카 테라스와 동굴
타우포와 로토루아 사이 와이카토 강가에 있는 지열 지대로, 호수를 작은 배로 건너야만 들어갈 수 있어 '숨은 계곡'이라 불립니다. 단층을 따라 계단처럼 쌓인 거대한 실리카 테라스와 간헐천, 끓는 웅덩이가 산책로 곳곳에 있습니다. 지열 지대 안에서는 드물게 동굴도 있는데, 루아타푸 동굴 바닥에는 맑은 산성 온천 웅덩이가 있습니다. 다른 지열공원보다 붐비지 않아 차분하게 둘러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