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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gariro National Park
세 개의 활화산이 있는 뉴질랜드 최초의 국립공원
1887년 응아티 투화레토아 부족의 족장이 신성한 산들을 나라에 기증하면서 시작된 뉴질랜드 최초의 국립공원입니다. 루아페후, 응아우루호에, 통가리로 세 활화산이 중심에 있고, 자연과 문화 가치를 함께 인정받은 유네스코 복합 세계유산입니다. 여름에는 트레킹, 겨울에는 루아페후 스키장이 사람을 모읍니다. 화카파파 빌리지의 방문자센터에서 날씨와 트랙 상황을 확인하고 출발하는 것이 기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