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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ātoroirangi Mine Bay Māori Rock Carvings
배를 타고만 볼 수 있는 호숫가 절벽의 거대 얼굴 조각
타우포 호수 마인 베이 절벽에 새겨진 대형 암각화로, 이 지역에 사람들을 이끈 항해사 응아토로이랑이의 얼굴을 표현했습니다. 1976년부터 1980년까지 마오리 조각가 마타히 화카타카브라이트웰이 동료들과 함께 새긴 현대 작품으로 높이가 14m에 이릅니다. 도로나 산책로가 없어 타우포 항구에서 출발하는 크루즈, 요트, 카약으로만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