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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ters of the Moon (Karapiti)
증기 뿜는 분화구 사이 보드워크를 걷는 지열 지대
타우포 시내 북쪽 와이라케이 지열 지대에 있는 곳으로, 지열 발전으로 지하 수위가 바뀌면서 1950년대 이후 새로운 증기 분화구들이 생겨났습니다. 달 표면 같은 황량한 땅에서 하얀 증기가 곳곳에서 솟아오르는 모습을 보드워크를 따라 걸으며 볼 수 있습니다. 기본 순환로는 45분 정도이고 전망대까지 오르면 20분이 더 걸립니다. DOC 땅을 자원봉사 단체인 크레이터스 오브 더 문 트러스트가 함께 관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