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불러오는 중

Whakarewarewa: The Living Māori Village
지금도 주민이 지열로 요리하며 사는 마오리 마을
테 푸이아 바로 옆, 투호우랑이·응아티 와히아오 부족이 실제로 살고 있는 마을입니다. 주민들은 온천 웅덩이에서 옥수수를 삶고 땅속 증기로 항이를 익히는 등 수백 년 이어온 방식으로 지열을 생활에 씁니다. 마을 주민이 직접 안내하는 투어로 생활 이야기를 들을 수 있고, 증기에 익힌 옥수수와 항이 점심을 맛볼 수 있습니다. 관광 시설보다 사람 사는 동네에 가까워 마오리 문화를 차분히 알고 싶은 분께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