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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torua
유황 냄새와 지열, 마오리 문화가 어우러진 온천 도시
로토루아는 도시 곳곳에서 증기가 오르는 지열 도시이자 테 아라와 부족의 터전으로, 마오리 문화 체험의 중심지입니다. 호숫가 오히네무투 마을의 성 페이스 교회와 집회소, 레스토랑이 모인 잇 스트리트, 목요일 저녁 야시장 같은 소소한 즐길 거리가 많습니다. 오클랜드에서 차로 약 3시간이라 교민들이 주말 온천 여행지로 많이 찾습니다. 주변에 지열공원, 호수, 숲이 가까워 2~3일 머물며 다니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