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불러오는 중
Waihi & Martha Mine
마을 한가운데 거대한 노천 금광, 광산 둘레 산책로
와이히 마을 중심에 있는 마사 광산은 19세기부터 금을 캐 온 거대한 노천광으로, 지금도 오셔나골드가 지하 광산을 운영하는 살아 있는 광산 마을입니다. 광산 둘레를 따라 걷는 피트 림 워크웨이에서는 깊게 파인 구덩이를 여러 각도에서 내려다볼 수 있습니다. 마을의 상징인 옛 코니시 펌프하우스와 금광 역사를 보여주는 골드 디스커버리 센터도 함께 둘러볼 만합니다. 하우라키 레일 트레일과 카랑아하케 협곡이 바로 옆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