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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 Aroha Domain & Mineral Spas
탄산 온천 간헐천과 개인 온천탕이 있는 온천 마을
카이마이 산맥 최고봉인 테 아로하 산(952m) 아래 자리한 온천 마을로, 빅토리아 시대 온천장 건물이 남아 있는 테 아로하 도메인이 중심입니다. 도메인 안의 모케나 간헐천은 뜨거운 탄산수를 뿜어 올리는 간헐천으로 유명하고, 테 아로하 미네랄 스파에서는 프라이빗 온천탕을 시간 단위로 예약해 즐길 수 있습니다. 체력이 있다면 모케나 간헐천 옆에서 시작하는 서밋 트랙(편도 3.9km, 3시간)으로 정상에 올라 와이카토와 베이 오브 플렌티를 함께 내려다볼 수 있습니다. 하우라키 레일 트레일이 마을을 지나 자전거 여행 중 쉬어 가기에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