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불러오는 중

Tiritiri Matangi Island
타카헤와 코카코를 가까이서 보는 해충 없는 새들의 섬
황가파라오아 반도 앞 3.4km 거리의 작은 섬으로, 목장이던 땅에 시민들이 나무를 심고 해충을 없애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복원 사례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한때 멸종된 줄 알았던 타카헤, 코카코, 티에케, 히히 같은 희귀 토종새를 숲길에서 바로 눈앞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선착장에서 등대까지 가는 와틀 트랙(편도 40분)이 새를 보기 가장 좋은 길이고, 호브스 비치에서는 수영도 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뉴질랜드 자연을 보여주기 좋은 당일 여행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