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byul.co.nz
티리티리 마탕이 섬 풍경
사진: Avenue · CC BY-SA 3.0 · 위키미디어 공용
해변·섬오클랜드

티리티리 마탕이 섬

Tiritiri Matangi Island

타카헤와 코카코를 가까이서 보는 해충 없는 새들의 섬

난이도쉬움
소요 시간20분~4시간 (코스별)
가기 좋은 때연중 (봄 번식기 추천)

황가파라오아 반도 앞 3.4km 거리의 작은 섬으로, 목장이던 땅에 시민들이 나무를 심고 해충을 없애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복원 사례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한때 멸종된 줄 알았던 타카헤, 코카코, 티에케, 히히 같은 희귀 토종새를 숲길에서 바로 눈앞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선착장에서 등대까지 가는 와틀 트랙(편도 40분)이 새를 보기 가장 좋은 길이고, 호브스 비치에서는 수영도 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뉴질랜드 자연을 보여주기 좋은 당일 여행지입니다.

볼거리와 할 것

  • 타카헤와 코카코 관찰
  • 와틀 트랙 숲길
  • 등대와 방문자 센터
  • 호브스 비치
가기 전에 여객 페리는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만 운항하고 11~4월에는 일찍 매진되니 미리 예약하세요. 섬에서는 음식을 팔지 않으니 점심과 물을 챙기고, 새 울음소리를 재생하거나 먹이를 주는 행동은 금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