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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ckland Harbour Bridge
다리 위를 걷는 브리지 클라임과 번지점프
1959년에 개통한 길이 1,020m의 다리로, 시내와 노스쇼어를 잇는 오클랜드의 상징입니다. 안전 장비를 차고 다리 아치 위로 올라가 항구와 시내를 내려다보는 브리지 클라임, 다리 중간에서 바다를 향해 뛰어내리는 번지점프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직접 오르지 않더라도 웨스트헤이븐이나 노스코트 포인트에서 바라보는 다리 풍경, 특히 야경이 멋집니다. 웨스트헤이븐 쪽 산책로는 달리기와 자전거 코스로도 인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