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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 Pā Tū (formerly Tamaki Māori Village)
숲속 마을에서 즐기는 마오리 저녁 공연과 항이 만찬
로토루아 남쪽 숲속에 재현한 마오리 마을에서 저녁 시간에 진행하는 문화 체험입니다. 타마키 마오리 빌리지라는 이름으로 오래 알려졌다가 테 파 투로 이름을 바꿨습니다. 환영 의식으로 시작해 노래와 하카, 전통 놀이를 경험하고, 땅속에서 익힌 항이 요리로 저녁을 먹습니다. 해외에서 온 가족이나 손님에게 마오리 문화를 한 번에 보여 주기 좋은 프로그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