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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 Mata Peak
차로 오르는 399m 정상, 호크스베이 평야와 바다가 한눈에
해블럭 노스 뒤편에 솟은 해발 399m 봉우리로, 포장도로가 정상 전망대까지 이어져 차로 쉽게 오를 수 있습니다. 정상에 서면 헤레타웅가 평야와 네이피어 해안, 맑은 날에는 멀리 루아페후 산까지 보입니다. 남동쪽은 140m 높이 절벽으로 뚝 떨어지고, 그 아래 투키투키 강과 포도밭이 펼쳐집니다. 공원 곳곳에 산책로와 산악자전거 길이 있고 패러글라이딩 이륙장으로도 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