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Ōkere Falls
래프팅 보트가 7m 폭포를 떨어지는 모습을 보는 숲길
로토이티 호수에서 흘러나오는 카이투나 강 상류의 폭포 지대로, 로토루아에서 차로 약 20분 걸립니다. 짧은 숲길을 따라 전망대에 서면 래프팅 보트가 폭포를 내려가는 장면을 가까이서 볼 수 있습니다. 뉴질랜드 최초의 정부 수력발전소 터와 투테아 동굴 같은 역사 흔적도 길가에 남아 있습니다. 밤에는 반딧불이(글로웜)를 찾아보는 재미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