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byul.co.nz
미란다 온천과 철새 해안 풍경
사진: Russell Street · CC BY-SA 2.0 · 위키미디어 공용
온천·체험코로만델·와이카토

미란다 온천과 철새 해안

Miranda Hot Springs & Pūkorokoro Shorebird Centre

오클랜드에서 1시간, 온천과 도요새 관찰을 함께

가기 좋은 때9~3월 (철새 시즌)

템스 만 서쪽 해안에 있는 온천과 철새 서식지로, 오클랜드에서 차로 1시간 정도면 갈 수 있는 가까운 휴식처입니다. 미란다 온천에는 넓은 야외 온천 풀과 개인 스파가 있어 가족과 함께 느긋하게 쉬기 좋습니다. 근처 푸코로코로 철새 센터에서는 해마다 알래스카에서 날아오는 큰뒷부리도요를 비롯해 수만 마리의 물새를 볼 수 있습니다. 하우라키 레일 트레일 첫 구간이 이 해안을 따라 시작됩니다.

볼거리와 할 것

  • 넓은 야외 온천 풀
  • 푸코로코로 철새 센터
  • 큰뒷부리도요 관찰
  • 카이아우아 피시앤칩스
가기 전에 철새는 대략 9월부터 3월까지 많고, 만조 1~2시간 전에 가야 새들이 해안 가까이 모여 잘 보입니다. 쌍안경을 챙기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