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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rikeri: Stone Store & Rainbow Falls
가장 오래된 석조 건물과 강변 폭포 산책로가 있는 마을
케리케리는 뉴질랜드 최초의 상설 선교 기지가 들어선 곳으로, 강변에 1830년대에 지은 스톤 스토어와 그보다 오래된 켐프 하우스가 나란히 서 있습니다. 스톤 스토어 옆 케리케리 베이슨에서 출발하는 케리케리 리버 트랙은 옛 수력발전소 터와 와레포케 폭포를 지나 레인보우 폭포까지 편도 3.5km, 1시간 30분 정도 걸립니다. 걷기 부담스럽다면 레인보우 폭포 주차장에서 400m만 걸어 전망대에 갈 수도 있습니다. 감귤과 키위 과수원이 많은 따뜻한 마을이라 시장과 카페 구경도 즐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