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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kianga Harbour
거대한 황금빛 모래언덕과 마주한 서해안의 긴 만
노스랜드 서해안 깊숙이 들어온 긴 만으로, 마오리 전설 속 항해가 쿠페가 돌아온 곳으로 전해집니다. 오포노니와 오마페레 마을 맞은편 북쪽 입구에는 거대한 황금빛 모래언덕이 솟아 있어 수상택시를 타고 건너가 샌드보딩을 할 수 있습니다. 아라이 테 우루 보호구역의 시그널 스테이션 트랙은 편도 15분이면 만 입구와 바다를 한눈에 내려다보는 언덕에 닿습니다. 관광객이 적고 마오리 문화가 짙게 남아 있어 느긋한 여행에 어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