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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angahake Gorge
금광 터널과 옛 철길을 걷는 협곡 산책로
코로만델 산맥과 카이마이 산맥 사이를 오히네무리 강이 깎아 만든 깊은 협곡으로, 19세기 말 금광 시대의 흔적이 곳곳에 남아 있습니다. 카랑아하케 보호구역 주차장에서 출발하는 윈도우스 워크(왕복 2.5km, 1시간)는 흔들다리를 건너 옛 광산 터널 안으로 들어가는데, 터널 벽에 뚫린 창으로 협곡이 내려다보여 아이들이 특히 좋아합니다. 옛 철길을 따라가는 역사 산책로는 1km 길이의 철도 터널과 빅토리아 배터리 유적을 지나며 하우라키 레일 트레일의 일부입니다. 와이히와 파에로아 사이 국도 2호선 바로 옆이라 들르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