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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ru Falls
파이히아 근처 말발굽 모양의 넓은 폭포
파이히아에서 서쪽으로 약 3km 떨어진 와이탕이 강의 폭포로, 높이는 5m 정도지만 폭이 넓은 말발굽 모양이라 보기 좋습니다. 마오리어로 하루루는 계속되는 울림을 뜻하며, 폭포 아래 석호는 초기 선교사와 마오리가 쓰던 뉴질랜드 최초의 강 항구였습니다. 차로 바로 갈 수 있고, 와이탕이 조약 기념지에서 맹그로브 보드워크를 따라 걸어서 가는 사람도 많습니다. 카약을 빌려 강을 거슬러 올라가 폭포 앞까지 가는 방법도 인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