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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karimata Summit Track
1,349개 계단으로 오르는 해밀턴 근교 대표 운동 코스
응아루아와히아 마을 서쪽 하카리마타 산맥에 있는 산행로로, 브라운리 애비뉴에서 출발해 1,349개의 계단을 따라 335m를 오르는 코스입니다. 정상(374m)의 전망탑에 오르면 와이카토와 와이파 두 강이 만나는 평야와 멀리 루아페후 산까지 보입니다. 길이는 짧지만 끝없는 계단 덕분에 운동 효과가 커서 해밀턴 주민들의 주말 운동 코스로 유명합니다. 테 아라로아 트레일의 일부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