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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스톤·케이플스 트랙 풍경
사진: André Richard Chalmers · CC BY-SA 4.0 · 위키미디어 공용
트레킹퀸스타운·와나카

그린스톤·케이플스 트랙

Greenstone and Caples Tracks

두 계곡을 매켈러 새들로 잇는 조용한 4일 순환 트램핑

난이도보통
소요 시간순환 4일
거리61.0km
가기 좋은 때11~4월

그린스톤과 케이플스 트랙은 나란히 놓인 두 계곡을 해발 945m 매켈러 새들로 이어 한 바퀴 도는 약 61km 코스로, 보통 4일에 걷습니다. 그린스톤 계곡은 넓은 터석 초원과 너도밤나무 숲이 이어지는 탁 트인 계곡이고, 케이플스 계곡은 좁고 숲이 짙어 분위기가 사뭇 다릅니다. 루트번 트랙보다 훨씬 한적하고 예약 없이 헛을 이용할 수 있어 여유로운 산행을 원하는 사람에게 맞습니다. 레이크 하우든에서 루트번 트랙과 연결되므로 두 트랙을 묶어 걷는 사람도 많습니다.

볼거리와 할 것

  • 매켈러 새들 보드워크
  • 레이크 매켈러
  • 넓은 그린스톤 계곡 초원
가기 전에 출발 주차장은 글레노키를 지나 킨록에서 비포장도로를 11km 더 가야 하며, 개울을 건너는 구간이 있어 큰 캠퍼밴은 어렵고 큰비 뒤에는 통행이 막힐 수 있습니다. 헛 이용료는 백컨트리 헛 티켓이나 패스로 내고, 케이플스 구간에는 현재 둥지를 튼 뉴질랜드 매(카레아레아)가 사람을 향해 날아들 수 있으니 침착하게 지나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