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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S 언슬로 증기선 풍경
사진: Bernard Spragg. NZ from Christchurch, New Zealand · CC0 · 위키미디어 공용
액티비티퀸스타운·와나카

TSS 언슬로 증기선

TSS Earnslaw

1912년부터 와카티푸 호수를 오가는 석탄 증기선 크루즈

가기 좋은 때연중

TSS 언슬로는 1912년에 만들어진 증기선으로, 지금도 석탄을 때서 운항하는 남반구 유일의 상업용 여객 증기선입니다. 퀸스타운 스티머 워프에서 출발해 호수 건너편 월터 피크 하이 컨트리 농장까지 왕복하며, 기관실을 들여다보고 갑판에서 호수 풍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농장에서는 양털 깎기 시연, 양몰이 개 공연, 바비큐 식사 등을 묶은 상품을 고를 수 있습니다. 어르신이나 어린아이와 함께하는 가족 여행에 특히 잘 맞습니다.

볼거리와 할 것

  • 보일러실과 엔진 관람
  • 갑판 위 피아노 합창
  • 월터 피크 농장 체험·바비큐
가기 전에 크루즈만 하면 왕복 약 90분(편도 45분)이 걸리고, 농장 투어나 식사를 더하면 반나절 일정이 됩니다. 정기 점검으로 운항을 쉬는 기간이 있으니 예약 전에 운항 일정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