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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ckland Art Gallery Toi o Tāmaki
뉴질랜드 최대 미술 소장품을 갖춘 시내 미술관
1888년에 문을 연 뉴질랜드 최초의 상설 미술관으로, 국내외 미술 소장품이 가장 많은 곳입니다. 19세기 마오리 초상화부터 뉴질랜드 현대미술, 해외 거장의 작품까지 폭넓게 전시하며 대형 해외 순회전도 자주 열립니다. 옛 프랑스풍 건물에 나무 천장이 아름다운 새 건물을 이어 붙여 건축 자체도 볼 만합니다. 바로 뒤 앨버트 파크와 함께 시내 산책 코스로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