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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rarua Forest Park & Ōtaki Forks
웰링턴 사람들의 산, 테이블 톱 당일 산행과 서던 크로싱
1954년 뉴질랜드 최초로 지정된 포레스트 파크로, 1,150㎢에 걸쳐 타라루아 산맥 대부분을 품고 있습니다. 서쪽 관문인 오타키 포크스는 오타키 시내에서 19km 들어간 강 합류 지점으로, 여름에는 강가 피크닉과 수영, 짧은 숲길 산책을 즐기러 가족 단위로 많이 찾습니다. 산행을 원하면 필드 헛을 지나 테이블 톱(1,047m)의 고산 초원까지 왕복 6~7시간 코스가 대표적이고, 경험자라면 산맥을 넘어 카이토케로 내려가는 3일짜리 서던 크로싱에 도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