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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라루아 포레스트 파크 & 오타키 포크스 풍경
사진: Michal Klajban · CC BY-SA 4.0 · 위키미디어 공용
트레킹웰링턴·와이라라파

타라루아 포레스트 파크 & 오타키 포크스

Tararua Forest Park & Ōtaki Forks

웰링턴 사람들의 산, 테이블 톱 당일 산행과 서던 크로싱

난이도보통
소요 시간왕복 6~7시간 (테이블 톱)
가기 좋은 때11~4월

1954년 뉴질랜드 최초로 지정된 포레스트 파크로, 1,150㎢에 걸쳐 타라루아 산맥 대부분을 품고 있습니다. 서쪽 관문인 오타키 포크스는 오타키 시내에서 19km 들어간 강 합류 지점으로, 여름에는 강가 피크닉과 수영, 짧은 숲길 산책을 즐기러 가족 단위로 많이 찾습니다. 산행을 원하면 필드 헛을 지나 테이블 톱(1,047m)의 고산 초원까지 왕복 6~7시간 코스가 대표적이고, 경험자라면 산맥을 넘어 카이토케로 내려가는 3일짜리 서던 크로싱에 도전합니다.

볼거리와 할 것

  • 테이블 톱 고산 초원
  • 역사적인 필드 헛
  • 오타키 강가 피크닉과 수영
  • 셰리든 크리크 옛 제재소
가기 전에 타라루아 능선은 갑작스러운 강풍과 짙은 안개로 사망 사고가 여러 번 난 곳이니 날씨가 나쁘면 숲 경계선에서 돌아오세요. 이 공원은 드물게 개 동반이 허용되며(통제 필수), 웰링턴에서 오타키 포크스까지는 차로 약 1시간 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