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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utaka Rail Trail
옛 철도 터널을 통과하는 18km 완만한 자전거길
1878년 놓인 철도 노선을 따라 허트 밸리의 카이토케에서 와이라라파의 크로스 크리크까지 이어지는 18km 길로, 경사가 완만해 가족 자전거 여행지로 인기가 높습니다. 길 중간에 여러 개의 옛 철도 터널을 지나는데, 가장 긴 서밋 터널은 안이 캄캄해 전등이 꼭 필요합니다. 1955년까지 증기기관차가 특수 레일을 물고 가파른 고개를 오르내리던 '펠 철도' 구간의 흔적과 전망대도 볼 수 있습니다. 리뮤타카 사이클 트레일의 일부라 해안 구간까지 이어 달리는 사람도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