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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최초로 전기 가로등을 켠 내륙 금광 마을
1870년대 금광 붐으로 성장한 내륙 마을로, 1888년 뉴질랜드에서 처음으로 발전소 전기로 거리를 밝혀 '빛의 마을'로 불립니다. 옛 목조 건물이 남은 거리를 걷거나 주변 빅토리아 포레스트 파크의 금광 유적 산책로를 둘러볼 수 있습니다. 근처 와이우타 유령 마을까지 함께 가보는 여행자도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