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Ōtari-Wilton's Bush
토종 식물만 모은 뉴질랜드 유일의 식물원과 원시림
윌턴 교외에 있는 식물원 겸 숲 보호구역으로, 뉴질랜드 토종 식물만을 전문으로 모은 유일한 공공 식물원입니다. 5ha의 식물 컬렉션과 100ha의 원시림이 함께 있어, 숲 위를 지나는 캔오피 워크웨이와 계곡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수백 년 된 리무 나무를 만날 수 있습니다. 시내에서 버스로 15분 거리인데도 깊은 숲에 들어온 느낌이라 조용히 걷고 싶을 때 좋습니다. 입장은 무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