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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ytown
빅토리아풍 목조 건물 거리의 아기자기한 와이라라파 마을
웰링턴에서 북동쪽으로 약 77km 떨어진 마을로, 1854년 정착이 시작되었고 뉴질랜드에서 처음으로 식목일 행사가 열린 곳입니다. 메인 스트리트에 19세기 목조 건물이 잘 남아 있고, 그 안에 카페, 빵집, 초콜릿 가게, 인테리어 소품점이 모여 있어 주말 나들이객이 많습니다. 근처 마틴버러 와이너리나 페더스턴의 책방 마을과 묶어 와이라라파 하루 여행 코스로 다니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