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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7일 뉴질랜드 총선, 영주권자도 투표합니다

영주권자도 투표권이 있습니다. 올해부터 투표 당일 등록이 없어졌고, 등록은 10월 25일에 마감됐습니다. 지금 할 수 있는 것과 다음 선거 준비를 정리했습니다.

3분 읽기 · 2026-11-01 기준으로 공식 자료를 확인했습니다

영주권자도 투표할 수 있어요

뉴질랜드는 시민권자뿐 아니라 영주권자(거주 비자 포함)도 총선에 투표합니다. 조건은 18세 이상이고, 어느 시점이든 뉴질랜드에 12개월 이상 계속 산 적이 있어야 합니다. 출국 기한이 정해진 워크비자나 학생비자로는 등록할 수 없습니다.

2026년 총선 일정

일정날짜
유권자 등록 마감10월 25일 (지났음)
사전투표10월 26일 ~ 11월 6일
선거일11월 7일(토) 오전 9시 ~ 오후 7시
공식 결과 발표11월 27일
2025년 선거법 개정으로 투표소에서 등록하고 바로 투표하는 것이 없어졌습니다. 등록은 선거일 13일 전에 마감되므로, 이번에 등록하지 못했다면 이번 총선에는 투표할 수 없습니다.

이미 등록했다면

11월 6일까지 사전투표소에 가거나, 11월 7일 선거일에 투표소에 가면 됩니다. 집으로 온 안내문(EasyVote 카드)을 가져가면 빠르지만 없어도 투표할 수 있습니다.

다음 선거를 위해 지금 할 일

  1. vote.nz에서 등록합니다. 뉴질랜드 운전면허증, 뉴질랜드 여권, RealMe 인증 중 하나가 있으면 온라인으로 끝납니다.
  2. 온라인이 어려우면 무료 전화 0800 36 76 56으로 신청서를 받을 수 있습니다.
  3. 이사하면 주소를 바꿔 두세요. 등록 정보는 계속 유지됩니다.
해외에 오래 나가 있으면 투표권이 사라질 수 있습니다. 영주권자는 최근 12개월 안에 뉴질랜드에 있었어야 하고, 시민권자는 3년입니다.

한국 선거는요?

2026년 6월 예정이던 헌법개정 국민투표는 열리지 않아 재외투표도 취소됐습니다. 다음 재외선거는 2028년 4월 12일 국회의원선거이며, 국외부재자 신고는 2027년 11월 14일부터 2028년 2월 12일까지입니다. 재외국민 등록과 여권 가이드